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정부의 '서울대 10개 만들기' 사업 1차 선정에서 탈락한 경북대의 후속 지원 대상 포함을 촉구했다.
또 정부의 '5극 3특' 지역 주도 성장 전략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내려면 1차 선정에서 제외된 지역 거점국립대의 교육·연구 격차가 심화하지 않아야 한다며 후속 선정과 지원 대상 확대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.
그러면서 김민석 당 대표가 언급한 전북대뿐만 아니라 대경권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경북대의 후속 지원 대상 지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면서 "지역 주도 성장은 어느 한 지역도 뒤처지지 않도록 함께 성장할 기반을 만드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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